신한카드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오는 2025년 100조 원 규모로 전망되는 국내 구독 시장 선점에 나섰다.
신한카드는 SK텔레콤과 함께 ‘T우주’ 구독상품 패키지 ‘우주패스’와 ‘T멤버십’에 특화된 전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T우주 신한카드’를 8일 출시했다. ‘T우주’는 SK텔레콤이 만든 구독 플랫폼으로 아마존, 11번가, 구글, 스타벅스, 이마트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우주패스’는 이러한 구독상품을 이용하기 쉽게 패키지로 구성한 서비스다. ‘T우주 신한카드’는 우주패스 이용에 부담을 없애고자 월 구독료 전액 캐시백을 제공해 소비자 구독 경험을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MZ세대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구독 서비스는 향후 미디어, 커머스, 컨텐츠 전 영역에서 신시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걸맞은 고객 중심 관점의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내년 2월 28일까지 2만 원 이상 결제에 1만 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벌인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신한카드는 SK텔레콤과 함께 ‘T우주’ 구독상품 패키지 ‘우주패스’와 ‘T멤버십’에 특화된 전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T우주 신한카드’를 8일 출시했다. ‘T우주’는 SK텔레콤이 만든 구독 플랫폼으로 아마존, 11번가, 구글, 스타벅스, 이마트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우주패스’는 이러한 구독상품을 이용하기 쉽게 패키지로 구성한 서비스다. ‘T우주 신한카드’는 우주패스 이용에 부담을 없애고자 월 구독료 전액 캐시백을 제공해 소비자 구독 경험을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MZ세대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구독 서비스는 향후 미디어, 커머스, 컨텐츠 전 영역에서 신시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걸맞은 고객 중심 관점의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내년 2월 28일까지 2만 원 이상 결제에 1만 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벌인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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