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잠실 교통회관에서 열린 ‘2021 서울 법인택시 취업박람회’에서 구직 희망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서울 법인택시 기사가 1만여 명 줄어들자 다급해진 택시업계가 이례적으로 취업박람회까지 열었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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