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는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국민 공감형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승 LX공사 부사장은 9일 “데이터 중심의 국토정보 플랫폼에 서비스 중심의 디지털트윈 플랫폼까지 확대 구축하면 ‘사람의 도시, 품격의 스마트시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트윈 공간(空間)정보로 만드는 공감(共感)정보’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로대장 활용 결빙취약구간 도출’은 겨울철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서비스다. ‘실시간 도로 위험물 탐지 서비스’는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도출한 서비스다. 차량이 취득하는 영상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도로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기술이다. ‘수질 센서 정보 활용 하천 수질 실시간 관리’는 수질 분석 자동화를 위해 고안됐다. LX공사는 수온·수심·용존산소량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전주천의 상·하류 2곳에 설치, 실시간으로 하천의 수질을 파악하고 누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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