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에코파크, 행복의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2021 대청골 빛 예술제’를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일원동 에코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조명과 빛으로 공원을 꾸며 코로나19로 침체한 분위기를 전환하고, 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예술제는 오후 5시 점등식과 불꽃쇼로 막을 올린다. 이어 난타, 재즈 밴드,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특색 있는 주제로 장식한 거리도 즐길 수 있다. 태극 바람개비 500개가 설치된 ‘나라사랑 거리’, 하트 조형물과 LED 은하수를 연결한 ‘사랑의 빛 거리’,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된 ‘은하수 거리’, 주민이 참여한 작품들이 전시된 ‘행복의 거리’가 조성됐다.
강남구 관계자는 “강남구는 연말을 맞아 곳곳에 ‘빛의 거리’를 조성해 코로나19로 침체한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시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일원 에코파크를 찾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예술제는 오후 5시 점등식과 불꽃쇼로 막을 올린다. 이어 난타, 재즈 밴드,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특색 있는 주제로 장식한 거리도 즐길 수 있다. 태극 바람개비 500개가 설치된 ‘나라사랑 거리’, 하트 조형물과 LED 은하수를 연결한 ‘사랑의 빛 거리’, 다양한 포토존이 설치된 ‘은하수 거리’, 주민이 참여한 작품들이 전시된 ‘행복의 거리’가 조성됐다.
강남구 관계자는 “강남구는 연말을 맞아 곳곳에 ‘빛의 거리’를 조성해 코로나19로 침체한 분위기를 밝게 바꾸고 시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일원 에코파크를 찾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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