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議, 빅텍 등 최우수업체 선정
대한상공회의소는 직원 근무조건이 우수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는 중소기업 633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9일 대한상의가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과 공동으로 선정한 이번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들은 전 직원 스톡옵션, 월 2회 주4일 근무제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찾아보기 드문 사내 복지 및 근무제를 갖추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633개사 중 성장 가능성, 사내문화 등 8개 주제별 최우수 중소기업엔 ㈜빅텍, 센드버드코리아, 쎄트렉아이, ㈜에이알티플러스, 엠포플러스, 이씨에스텔레콤, ㈜코리아스타텍, ㈜코맥스가 선정됐다.
성장가능성 최우수 기업인 ㈜빅텍은 직원들에게 장기근속 유급휴가 및 휴가비, 자녀와 본인의 학자금 등을 지원하고 휴식공간을 위한 연수원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 부여, 유연근무제 시행, 재택근무를 위한 정보기술(IT)기기 지원 등을 시행 중인 센드버드코리아는 사내문화 최우수기업으로 꼽혔다.
워라밸 최우수기업인 엠포플러스는 매년 목표달성 해외여행, 장기근속 해외여행,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 출산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복지·급여 최우수기업 이씨에스텔레콤은 전 직원 해외 워크숍 등을 시행 중이다. 월 2회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한 기업(가비아), 점심시간을 1시간 30분으로 늘린 기업(셀메이트) 등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청년 취업준비생의 인력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대한상공회의소는 직원 근무조건이 우수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는 중소기업 633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9일 대한상의가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과 공동으로 선정한 이번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들은 전 직원 스톡옵션, 월 2회 주4일 근무제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찾아보기 드문 사내 복지 및 근무제를 갖추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633개사 중 성장 가능성, 사내문화 등 8개 주제별 최우수 중소기업엔 ㈜빅텍, 센드버드코리아, 쎄트렉아이, ㈜에이알티플러스, 엠포플러스, 이씨에스텔레콤, ㈜코리아스타텍, ㈜코맥스가 선정됐다.
성장가능성 최우수 기업인 ㈜빅텍은 직원들에게 장기근속 유급휴가 및 휴가비, 자녀와 본인의 학자금 등을 지원하고 휴식공간을 위한 연수원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 부여, 유연근무제 시행, 재택근무를 위한 정보기술(IT)기기 지원 등을 시행 중인 센드버드코리아는 사내문화 최우수기업으로 꼽혔다.
워라밸 최우수기업인 엠포플러스는 매년 목표달성 해외여행, 장기근속 해외여행,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 출산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복지·급여 최우수기업 이씨에스텔레콤은 전 직원 해외 워크숍 등을 시행 중이다. 월 2회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한 기업(가비아), 점심시간을 1시간 30분으로 늘린 기업(셀메이트) 등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청년 취업준비생의 인력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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