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페셜 싱글을 낸 그룹 세븐틴이 오리콘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8일 오리콘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일본 싱글 ‘아이노치카라’가 앨범 판매량 10만7371장을 기록하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아이노치카라’는 지난달 29일 발표된 곡이다. 발라드 장르로, 우리 모두의 사랑이 힘이 있으면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이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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