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8일 방송된 일본 후지TV의 ‘2021 FNS 가요제’에 등장해 정규 1집 ‘디멘션: 딜레마’의 타이틀곡 ‘테임드-대시드’와 소속사 하이브의 선배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퍼미션 투 댄스’ 무대에서는 부드럽고 경쾌한 퍼포먼스로, 이어진 ‘테임드-대시드’에서는 흠잡을 데 없는 군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엔하이픈은 정규 1집으로 일본 내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주간 앨범 차트 1위와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휩쓸었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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