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0일부터 3박 4일간 민주당 험지인 대구·경북(TK)을 돌면서 민심을 공략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를 찾는다.
이 후보는 이날 경주 이씨 발상지로 알려진 경주 ‘표암재’를 방문한다. 또 유명 관광지인 경주 황리단길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대구로 이동 동성로를 걸으며 민심을 훑는다. 이 두 일정에는 모두 배우자 김혜경 씨가 함께 참석한다. 이 후보는 저녁에는 대구의 한 카페에서 청년들을 만나 ‘쓴소리’를 듣는다. 이 후보는 오는 11일부터는 자신의 고향인 안동을 비롯한 경북 지역으로 이동, 13일까지 지역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의 민주당 입당식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강원 강릉으로 이동, 강릉중앙시장을 방문, 청년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현장에서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이준석 대표와 함께 강릉커피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맨손으로 흉기난동범을 제압한 전중현·변정우 씨를 만난다. 고교 선후배 사이인 전중현·변정우 씨는 지난 2019년 강릉 성남동 번화가에서 흉기 난동범을 맨손으로 제압해 화제가 됐고, 그해 LG복지재단에서 ‘LG의인상’을 받았다. 윤 후보는 11일 대포항을 방문해 대포어촌계 어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한 뒤, 강원도당에서 강원도 선대위 발대식에도 참석한다. 윤 후보는 강원도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서울에서 전국장애인 지도자대회, 사회복지비전선포대회를 잇달아 참석해 사회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듣는다.
송정은·조재연 기자
이 후보는 이날 경주 이씨 발상지로 알려진 경주 ‘표암재’를 방문한다. 또 유명 관광지인 경주 황리단길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대구로 이동 동성로를 걸으며 민심을 훑는다. 이 두 일정에는 모두 배우자 김혜경 씨가 함께 참석한다. 이 후보는 저녁에는 대구의 한 카페에서 청년들을 만나 ‘쓴소리’를 듣는다. 이 후보는 오는 11일부터는 자신의 고향인 안동을 비롯한 경북 지역으로 이동, 13일까지 지역 곳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의 민주당 입당식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강원 강릉으로 이동, 강릉중앙시장을 방문, 청년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현장에서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이준석 대표와 함께 강릉커피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맨손으로 흉기난동범을 제압한 전중현·변정우 씨를 만난다. 고교 선후배 사이인 전중현·변정우 씨는 지난 2019년 강릉 성남동 번화가에서 흉기 난동범을 맨손으로 제압해 화제가 됐고, 그해 LG복지재단에서 ‘LG의인상’을 받았다. 윤 후보는 11일 대포항을 방문해 대포어촌계 어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한 뒤, 강원도당에서 강원도 선대위 발대식에도 참석한다. 윤 후보는 강원도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서울에서 전국장애인 지도자대회, 사회복지비전선포대회를 잇달아 참석해 사회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듣는다.
송정은·조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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