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손석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가 ‘역주행 1위’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애 빠진 로맨스’는 개봉 3주차인 지난 주말(10∼12일) 관객 7만563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52만9472명.

그동안 정상을 지키던 ‘유체이탈자’는 한 계단 내려앉았다. 같은 기간 7만4403명을 모았고 누적 관객수는 76만5625명을 기록했다.

두 영화가 같은 날 개봉한 ‘엔칸토:마법의세계’가 6만4478명(누적 53만7806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8일 개봉한 신작 ‘돈 룩 업’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5만4378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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