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고용동향 발표
올해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행되면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숙박 및 음식점업 등 대면서비스업 취업자가 큰 폭으로 줄었다.
통계청이 15일 내놓은 ‘고용동향’(2021년 11월)을 보면, 11월 취업자는 27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만3000명 증가해 10월(65만2000명 증가)보다 증가 폭이 줄었다. 특히 숙박 및 음식점 취업자는 8만6000명 줄면서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도매 및 소매업 취업자도 12만3000명 감소했다.
일용근로자(17만5000명 감소)와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4000명 감소)도 줄었다.
조해동 기자 haedong@munhwa.com
올해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행되면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숙박 및 음식점업 등 대면서비스업 취업자가 큰 폭으로 줄었다.
통계청이 15일 내놓은 ‘고용동향’(2021년 11월)을 보면, 11월 취업자는 27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만3000명 증가해 10월(65만2000명 증가)보다 증가 폭이 줄었다. 특히 숙박 및 음식점 취업자는 8만6000명 줄면서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도매 및 소매업 취업자도 12만3000명 감소했다.
일용근로자(17만5000명 감소)와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4000명 감소)도 줄었다.
조해동 기자 haed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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