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골프존뉴딘그룹 제공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골프존뉴딘그룹 제공
골프존뉴딘그룹은 15일 김영찬 회장이 가족과 1년간 모은 ‘이웃사랑 버디 기금’ 4600만 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가족과 골프를 하며 버디 이상을 기록할 때마다 ‘이웃사랑 버디 기금’을 적립했다. 이 금액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연탄은행을 지원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김영찬 회장은 “올해도 정성을 모아 적립한 ‘이웃사랑 버디 기금’으로 우리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행복한 기부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골퍼들의 기부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골프존뉴딘그룹은 매년 전 그룹사 임직원이 동참하는 그룹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전사적 봉사활동 대신 굿네이버스를 통해 서울, 인천, 대전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온수매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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