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지난 18일부터 영업 가능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단축됐음에도 이날 하루 동안 64만6806명의 관객이 들어 15일 개봉 이후 4일간 총 208만7671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단기간 200만 돌파 기록이다. 지난해 여름 개봉한 한국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5일째에 20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존 왓츠 감독이 연출하고 톰 홀랜드가 주연했다.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세계관을 통합하며 멀티버스 세계관을 제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