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레코드협회가 발표한 11월 ‘플래티넘’ 인증 작품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버터’는 다운로드 부문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협회는 곡의 누적 다운로드 횟수에 따라 골드(10만 회 이상), 플래티넘(25만 회 이상), 밀리언(100만 회 이상)으로 구분해 매달 인증,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2월과 9월엔 각각 ‘다이너마이트’와 ‘퍼미션 투 댄스’로 이 부문 ‘플래티넘’과 ‘골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에는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은 싱글 CD ‘버터’로 앨범 부문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누적 출하량 100만 장을 돌파한 일본 베스트 앨범 ‘BTS, 더 베스트’로는 ‘밀리언’ 인증도 획득했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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