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사진)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이 국내 기업인 중 처음으로 스웨덴왕립공학한림원 외국 회원으로 선출됐다. 23일 한국공학한림원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30년 이상 반도체 기술 개발에 매진한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가로, 전자 산업 혁신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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