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BPM)가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을 예고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WHO’S NEXT?‘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WHO‘S NEXT? 2021. 12. 24’라는 문구와 함께 우주를 형상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의문의 문이 그려져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올해 론칭한 빅플래닛메이드는 소유,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VIVIZ), 허각과 연이어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가요계 관계자 및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업계 내 실력자들을 선별해 팀을 구성하는 등 1년 전부터 탄탄한 제작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최근 밀리언마켓,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양해각서(MOU)까지 체결하면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더욱 확장시켜 나가는 중이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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