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최강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러한 내용의 통합 합의문을 발표하고, 서명식을 진행했다.
양당은 정치 개혁을 위해 ▲ 비례대표 국회의원 등 열린공천제 ▲ 국회의원 3선 초과 제한 ▲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등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각 당이 5대5로 참여하는 당정치개혁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개혁의제로 ▲ 검찰수사권 폐지 ▲ 포털의 뉴스편집배열금지 ▲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 부동산 감독기구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