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날 너무 많은 걸 해서 살짝 피곤했던 둘째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몸에 밀착되는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하와이 바다, 야자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바다와 혼연일체를 이룬 듯 행복한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 8등신의 비율을 뽐내는 모습이다.
이어 서동주는 ‘maui’, ‘hawaii’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게재해 현재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역이 하와이의 마우이임을 암시했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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