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2월까지 U+알뜰폰 전용 기부 요금제인 ‘희망풍차’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1억1548만여 원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를 통해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풍차 요금제는 국내 최초 기부 연계 프로모션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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