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은 1일 스타쉽 SNS 채널을 통해 손글씨로 “새해가 밝아왔네요. 올 한해는 우리가 소망하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몬스타엑스는 “크리스마스에 이어 이번에도 랜선으로 모여 새해를 축하했다. 새해에 바라는 게 있다면 이제 우리 좀 만나서 공연도 하고, 같이 웃고 뛰놀고 했으면 좋겠다. 안 좋은 일도 있으셨겠지만, 다들 훌훌 털어버리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한다”면서 “‘몬베베(팬클럽) 너무 보고 싶다. 2022년도 다치지 말고 같이 행복한 한 해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우주소녀는 팬클럽 우정을 향해 “올해가 또 호랑이의 해라고 한다. 호랑이처럼 기운찬 한해 보낼 준비 되셨나요?”라며 “우주소녀와 함께 올해 원하는 모든 걸 다 이루는 아주 행복한 한 해 보내자”고 했다.
데뷔 한 달 된 신인 걸그룹 아이브는 “2021년에 다이브(팬클럽)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뜻깊었고, 2022년에도 다이브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설렌다”며 “2022년에 다이브와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아기 호랑이처럼 기세 좋은 한 해가 되시길 바라고, 아이브와 함께 다이브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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