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임기 3년의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사장에 문영표(59·사진) 전 롯데마트 대표를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문 신임 사장은 1988년 롯데상사에 입사해 롯데상사 유통사업부문장, 롯데마트 영업본부장,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를 거쳐 2019년 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롯데마트 대표를 지낸 유통 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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