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강남 관련 주요 공공데이터를 모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을 구민들에게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은 화재, 공사, 미세먼지 등 실시간 도시 상황은 물론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률, 주택매매가격지수 등 320여 종의 구정 현안 정보를 제공한다. 문화 시설, 둘레길, 동물병원, 약국, 한파쉼터 등의 위치를 알리는 생활밀착형 정보들도 포함됐다. 메뉴는 △실시간 온택트리더 열린 구청장실 △대한민국 1등 특별구 품격강남 △지표로 보는 데이터 강남 △구민과 소통하는 강남브리핑 △데이터를 읽어주는 순균C 등 5가지로 구성됐다.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더강남 앱,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구민과 구청장이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는 투명한 행정은 소통의 바로미터”라며 “취임 초 ‘소통장’을 자임했던 초심을 지켜 구민들과 함께 강남구에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은 화재, 공사, 미세먼지 등 실시간 도시 상황은 물론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률, 주택매매가격지수 등 320여 종의 구정 현안 정보를 제공한다. 문화 시설, 둘레길, 동물병원, 약국, 한파쉼터 등의 위치를 알리는 생활밀착형 정보들도 포함됐다. 메뉴는 △실시간 온택트리더 열린 구청장실 △대한민국 1등 특별구 품격강남 △지표로 보는 데이터 강남 △구민과 소통하는 강남브리핑 △데이터를 읽어주는 순균C 등 5가지로 구성됐다.
‘스마트강남 열린 구청장실’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더강남 앱,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구민과 구청장이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는 투명한 행정은 소통의 바로미터”라며 “취임 초 ‘소통장’을 자임했던 초심을 지켜 구민들과 함께 강남구에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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