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박성훈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남편이 숨지고 부인이 크게 다쳤다. 이들은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연기를 보고 불을 피하기 위해 창문으로 뛰어내렸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9분쯤 상록구 본오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남편(40대)이 숨지고 그의 부인이 크게 다쳤다.
이들은 건물 4층에 거주하던 부부로, 불을 피하려다 지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가구는 1명이 거주하던 곳으로, 불이 난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집에 연기가 꽉 차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인원 60여 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남편이 숨지고 부인이 크게 다쳤다. 이들은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연기를 보고 불을 피하기 위해 창문으로 뛰어내렸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9분쯤 상록구 본오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남편(40대)이 숨지고 그의 부인이 크게 다쳤다.
이들은 건물 4층에 거주하던 부부로, 불을 피하려다 지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가구는 1명이 거주하던 곳으로, 불이 난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집에 연기가 꽉 차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인원 60여 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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