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오명근 기자
경기 파주시는 지난해 12월 30일 금촌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 고시를 하는 등 금촌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촌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내년 상반기 안에 보상과 이주를 시작하고, 2023년 9월에 착공에 들어가는 등 빠른 속도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파주시 대표적인 원도심권 낙후지역인 금촌역 인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파주시 금촌동 390-36 일원 14만8888㎡에 지하 3층, 지상 28층 규모의 아파트 27개 동(2583가구)이 들어서며 2026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아파트 2583가구 가운데 646가구(조합원 분양)와 130가구(세입자 임대아파트), 22가구(보류지)를 제외한 1785가구는 일반 분양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지난 2009년 2월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9월 재개발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해 6월 사업 시행계획 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추진된 사업이다.
이 지역은 금촌 전통시장과 금촌역과도 가까운 구도심에 위치해 있고 인근 지역에 파주시청과 파주경찰서, 파주 세무서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밀집돼 있어 주거 환경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경기 파주시는 지난해 12월 30일 금촌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 고시를 하는 등 금촌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촌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내년 상반기 안에 보상과 이주를 시작하고, 2023년 9월에 착공에 들어가는 등 빠른 속도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파주시 대표적인 원도심권 낙후지역인 금촌역 인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파주시 금촌동 390-36 일원 14만8888㎡에 지하 3층, 지상 28층 규모의 아파트 27개 동(2583가구)이 들어서며 2026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아파트 2583가구 가운데 646가구(조합원 분양)와 130가구(세입자 임대아파트), 22가구(보류지)를 제외한 1785가구는 일반 분양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새말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지난 2009년 2월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9월 재개발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지난해 6월 사업 시행계획 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추진된 사업이다.
이 지역은 금촌 전통시장과 금촌역과도 가까운 구도심에 위치해 있고 인근 지역에 파주시청과 파주경찰서, 파주 세무서 등 관공서·공공기관이 밀집돼 있어 주거 환경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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