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최근 방송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서 배우 이하늬와의 대화를 나눴다.
이날 비는 “김태희에게 다가갔는데 한 다섯 번 까였다. 하도 까여서 반창고를 붙이다가 붙이다가 빨간약도 발랐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늬는 “오빠가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지”라고 말했고, 비는 “맞아. 자기한테만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내 이미지가 되게 날라리처럼 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비는 “나와 어떤 누군가의 사이에 있었던 많은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건 맞고 이거는 틀린 거라고”라며 “솔직하게 얘기했더니 그게 마음에 깊숙하게 다가갔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시스>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