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소사역(조감도)’ 정당 계약을 4∼8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74∼84㎡, 총 629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2만8000여㎡, 238실 규모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소사역’도 함께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지난해 12월 1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평균 12.33대 1, 최고 26.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타입 마감했다. 계약은 본보기집에서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예방을 위해 당첨자 본인만 입장해 계약 체결을 할 수 있으며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힐스테이트 소사역은 편리한 교통과 더불어 다양한 인프라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입지 여건도 탁월하다.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을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부천시 유일의 환승역인 소사역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다. 소사역에 서해선 연장선인 대곡∼소사선이 2023년 연결될 예정으로 향후 개통되면 대곡역까지 다섯 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다. 입주는 2025년 6월 예정.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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