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제4대 사무총장에 김지성(사진) 전 문화재청 정책총괄과장이 임명됐다고 문화재청이 3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김 신임 사무총장은 중앙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행정대학원에서 무형문화재 정책을 연구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재청 국제협력과장과 활용정책과장, 조선왕릉관리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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