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코로나19 확진,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결장
킬리안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파리 생제르맹의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축구협회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파리는 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반의 스타드 드 라 라빈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반을 4-0으로 제압했다. 음바페가 3득점, 프레스넬 킴펨베가 1득점을 올렸다. 음바페는 특히 2017년 파리 입단 후 150득점, 프로와 A매치 통산 201득점을 채웠다. 음바페는 AS 모나코에서 27골, 프랑스대표팀에서 24골을 터트렸다.
프랑스 리그1의 간판인 파리가 지난달 23일 이후 12일 만에 치르는 경기. 파리의 겨울 휴가 후 첫 경기였지만 리오넬 메시는 코로나19 확진, 네이마르는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다. 메시는 겨울 휴가를 고국 아르헨티나에서 보내다 확진됐다.
그러나 음바페가 메시, 네이마르의 공백을 깔끔하게 메웠다. 음바페는 1-0으로 앞선 후반 14분 골 퍼레이드를 시작했다. 킴펨베가 파리 진영에서 전방으로 공을 길게 찼고 음바페가 중원에서 공을 받은 뒤 아크 왼쪽으로 돌파해 오른발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음바페는 2-0이던 후반 26분 사비 시몬스가 건넨 패스를 받아 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슛, 추가골을 터트렸다. 음바페는 3-0이던 후반 31분 에릭 에빔베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내준 패스를 문전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허종호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파리 생제르맹의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축구협회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파리는 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반의 스타드 드 라 라빈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반을 4-0으로 제압했다. 음바페가 3득점, 프레스넬 킴펨베가 1득점을 올렸다. 음바페는 특히 2017년 파리 입단 후 150득점, 프로와 A매치 통산 201득점을 채웠다. 음바페는 AS 모나코에서 27골, 프랑스대표팀에서 24골을 터트렸다.
프랑스 리그1의 간판인 파리가 지난달 23일 이후 12일 만에 치르는 경기. 파리의 겨울 휴가 후 첫 경기였지만 리오넬 메시는 코로나19 확진, 네이마르는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다. 메시는 겨울 휴가를 고국 아르헨티나에서 보내다 확진됐다.
그러나 음바페가 메시, 네이마르의 공백을 깔끔하게 메웠다. 음바페는 1-0으로 앞선 후반 14분 골 퍼레이드를 시작했다. 킴펨베가 파리 진영에서 전방으로 공을 길게 찼고 음바페가 중원에서 공을 받은 뒤 아크 왼쪽으로 돌파해 오른발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음바페는 2-0이던 후반 26분 사비 시몬스가 건넨 패스를 받아 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슛, 추가골을 터트렸다. 음바페는 3-0이던 후반 31분 에릭 에빔베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내준 패스를 문전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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