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건태 기자
수도권 전철 1호선 백운역에서 50대 남성이 급행열차 선로로 뛰어내려 열차 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인천 부평구 백운역에서 A(50대) 씨가 선로로 뛰어내렸다.
A 씨는 다행히 급행열차와 부딪히지는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 사고로 급행열차가 정차하고, 승객들이 다른 열차로 갈아타면서 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과 철도경찰대는 사고 당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철도경찰대 관계자는 “백운역은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아 해당 선로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백운역에서 50대 남성이 급행열차 선로로 뛰어내려 열차 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쯤 인천 부평구 백운역에서 A(50대) 씨가 선로로 뛰어내렸다.
A 씨는 다행히 급행열차와 부딪히지는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이 사고로 급행열차가 정차하고, 승객들이 다른 열차로 갈아타면서 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과 철도경찰대는 사고 당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철도경찰대 관계자는 “백운역은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아 해당 선로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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