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급당 학생 수 38명으로, 과밀학교인 이 학교는 교실 증축공사를 위해 1개월 정도 앞당겨 졸업식을 열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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