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에 음료를 타서 마시는 ‘하이볼’의 인기로 위스키 수입액이 5년 만에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한 대형마트 주류 코너에서 직원이 위스키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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