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산하 5개 보훈병원(중앙, 부산, 광주, 대구, 대전)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하는 ‘공공보건의료계획 2020년 시행 결과 평가’에서 공공보건의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5개 보훈병원은 의료기관 인증 획득, 감염병 전담병상과 생활치료센터 운영, 지역 사회 의료취약 계층 지원 등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양질의 적정진료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천보훈병원은 개원 3년까지 평가 면제 대상으로 제외됐다. 감신 이사장은 “공공성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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