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전쇼(CES) 2022’에서 국내 혁신 중소기업 78곳이 참여한 통합한국관이 문을 열었다.
코트라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남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통합한국관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코트라는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참가하는 CES 통합한국관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참가 준비 단계부터 사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코트라는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간거래(B2B) 온라인 플랫폼인 바이코리아에도 한국관을 개설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CES 2022는 미래기술 트렌드와 향후 유망 산업을 파악할 좋은 기회”라며 “우리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 지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코트라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남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통합한국관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코트라는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참가하는 CES 통합한국관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참가 준비 단계부터 사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코트라는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간거래(B2B) 온라인 플랫폼인 바이코리아에도 한국관을 개설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CES 2022는 미래기술 트렌드와 향후 유망 산업을 파악할 좋은 기회”라며 “우리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후 지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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