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사이트 개발·홍보 협약 체결…메가젠, 2년간 3억5000만 원 지원
대한치과의사협회는 메가젠임플란트와 구인구직 사이트 개발·홍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메가젠은 올해부터 2년 동안 치과협회에 최소 3억5000만 원 상당의 구인구직 사이트 개발, 보조인력 교육 콘텐츠 개발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측은 이후 매년 계약을 갱신키로 했으며, 2022년 7월 초까지 보조인력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인구직 사이트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메가젠의 파격적인 제안을 계기로 치과계의 보조인력 구인난 해결의 물꼬가 트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젠 박광범 대표이사는 “손익 관계를 떠나서 치과계에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치과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구직 시스템 활성화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인 치과협회 신인철 부회장은 “계약이 성사되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여러 치협 임직원 및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제 시작이므로 더 많은 것을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유회경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는 메가젠임플란트와 구인구직 사이트 개발·홍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메가젠은 올해부터 2년 동안 치과협회에 최소 3억5000만 원 상당의 구인구직 사이트 개발, 보조인력 교육 콘텐츠 개발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측은 이후 매년 계약을 갱신키로 했으며, 2022년 7월 초까지 보조인력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인구직 사이트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메가젠의 파격적인 제안을 계기로 치과계의 보조인력 구인난 해결의 물꼬가 트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젠 박광범 대표이사는 “손익 관계를 떠나서 치과계에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치과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구직 시스템 활성화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인 치과협회 신인철 부회장은 “계약이 성사되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여러 치협 임직원 및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제 시작이므로 더 많은 것을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유회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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