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2022년 약계(藥界) 신년 교례회’에서 “임인년 새해를 국민건강과 경제 성장에 이바지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원 회장은 “올해는 대통령선거가 치러지는 중요한 해인 만큼 약업계도 시대적 요구에 걸맞은 민관 협력의 새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제약바이오산업은 보건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국민적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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