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지원서비스 기업인 잡코리아가 10일 인공지능(AI) 기반의 종합 커리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구직자에게 행복한 커리어 여정의 동반자’로 성장하겠다는 내용의 새 비전을 발표했다. 임직원 닉네임은 사람, 일, 기업의 가치를 연결해 준다는 의미의 ‘링커’로 변경했다.
윤병준 잡코리아 대표는 이날 비대면 신년식에서 “업계 최대 구직자·구인기업 데이터를 보유한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인재 매칭 고도화 등 기본에 충실하고 나아가 AI 기술 강화를 통해 테크 기반 통합 채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윤병준 잡코리아 대표는 이날 비대면 신년식에서 “업계 최대 구직자·구인기업 데이터를 보유한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인재 매칭 고도화 등 기본에 충실하고 나아가 AI 기술 강화를 통해 테크 기반 통합 채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