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경찰관들이 10일 로마의 한 지하철역에서 행인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이날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거나 감염에 따른 항체를 보유한 사람에게만 6개월 효력으로 부여되는 ‘슈퍼 그린 패스’를 호텔과 음식점, 대중교통 등으로 확대 적용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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