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KY채널·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아내의 배란일이 무섭다”는 남편이 등장한다. 겁을 먹은 남편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김정연까지 등장한다.
이날 아내는 “누나만 믿어! 가만히 있어!”라며 강하게 남편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편은 “아기를 낳는 기계가 아닌데”라며 애써 웃음을 지었다. 부부의 고민에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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