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한정판 LP(롱플레이 레코드)를 발매한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14일 “지난해 발매된 성시경의 정규 8집 ‘ㅅ(시옷)’ LP를 5000장 한정으로 제작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시옷’을 내면서 한정판 발매를 계획한 바 있다. 이번엔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한정 수량에 번호를 매겨 내놓는다.

‘시옷’은 사람, 사랑, 삶, 시간, 상처, 선물, 손길, 시 등 시옷으로 시작하는 일상의 평범한 것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성시경 특유의 따뜻한 보컬이 편안한 위안을 준다. 14개 트랙이 실렸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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