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는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정기총회와 김철영(명지대 교수·사진) 제54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최근 국가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건설 엔지니어들을 폄훼하거나 사고 원인이 왜곡·과장 전달되는 일들이 빈발한다”면서 “시의적절하게 제대로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토목학회는 1951년 창립 이후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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