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100% 국산 농·축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먼저 농협하나로마트는 신선 농산물 뜨라네 사과·배·혼합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뜨라네 명품사과 세트는 경북지역 유명 사과 산지에서 생산된 14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사과로 구성했다. 과형·당도·색택 등 모든 면에서 상위 5% 이내의 고품질 대과만을 선별한 게 특징이다. 뜨라네 명품배 세트는 전국 유명 배 산지에서 생산된 12브릭스 이상, 개별중량 830g 이상의 특품만을 엄선했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는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2월 6일까지 농·축·수산물의 선물 가액이 20만 원으로 상향조정됨에 따라 폭넓은 가격대의 프리미엄 농축산물 선물세트도 내놨다.

농협양곡은 국산 잡곡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자연담은 햅쌀잡곡세트는 혼합 7곡, 황금비율을 500g 단위로 개별 진공 포장해 총 8개의 진공제품을 하나에 다양하게 담았다. 또한 귀리(1.2㎏), 혼합 7곡(1.2㎏), 찰흑미(1.2㎏)로 구성한 명품 잡곡 세트는 용기에 손잡이를 달아 편의성을 높였다.

농협홍삼 한삼인은 대표 선물세트인 기운담은·건강담은 선물세트를 비롯해 신제품 대보선물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기운담은과 건강담은 선물세트는 1+1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신제품 대보선물세트(1,2,3)는 호수별로 파우치·병·환 제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농협식품은 아름찬 광천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100% 국산 들기름 광천김 선물세트는 오메가3가 풍부하고, 들기름 본연의 향이 일품이다. 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축산물을 사용한 시그니처 수제햄세트와 캔햄뚝심, 주부9단, 프라임(PRIME) 등 자사 인기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명절 한정으로 생산되는 시그니처 수제햄세트는 맛과 풍미가 뛰어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고 농협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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