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내달 24일까지 총 16개 카테고리에서 5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CU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담은 ‘+1 기부 선물세트’와 팔도 명물 특별관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5000만 원대의 하이엔드 오디오부터 10만 원 이하의 실속형까지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CU는 명절선물 증정 상품을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같이의 가치’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해당 캠페인은 ‘10+1 기부 전용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되는 상품을 고객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CU 역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수량만큼 기부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한데 모은 팔도 명물 특별관도 열린다. 이를 통해 강원 홍천 한우세트(16만7500원), 충북 보은 송로주(5만5000원) 등 프리미엄 상품 총 30여 종을 판매한다.

올해 최고가 선물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월킨스의 하이파이 스피커 800시리즈로, 가격은 1200만 원부터 5700만 원까지다.

관련기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