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정찰기가 17일 촬영한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의 해변 모습. 지난 15일 해저 화산 폭발에 따른 쓰나미 등으로 바다에 부유물이 떠 있다. 통가의 공항 활주로도 두꺼운 화산재가 쌓이면서 외부의 구호물품 전달도 쉽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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