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대회인 AIA 바이탈리티 G투어 남자대회 1차 결선에는 우승상금 1500만 원 등 총상금 7000만 원이 걸려 있다. 이 대회에는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3위 김홍택(29)과 대상 포인트 35위 김민수(32) 등 60명이 출전한다.
G투어는 11년째 열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김홍택, 김민수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박단유(27) 등 스크린과 필드 대회를 병행하는 프로 선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G투어는 2022시즌부터 회차별 1, 2라운드 전 경기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골프존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한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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