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는 설 연휴를 앞둔 24일 중·장년 및 청년 1인 가구 총 400명에게 떡국 밀키트를 전달(사진)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1인 가구에 안전, 돌봄,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가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만든 1인 가구 지원 기관이다. 센터는 Hy(옛 한국야쿠르트)와 함께 1인 가구 거주지로 밀키트를 직접 배송하기로 했다.
센터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2022년 새해 안부인사 영상’을 통해 언택트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퀴즈 만점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서초싱글Talk)에서 진행된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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