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회장 구자은·사진)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일 구 회장 취임 후 첫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탁금은 사회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의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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