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으로 서비스 이용
현대글로비스가 중고차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온라인에서 만나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를 통해 중고차 매매업체의 판로를 지원하고 품질·가격에 대한 신뢰를 높여 판매자, 구매자가 윈윈(win-win)하는 모범적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20일 중고차 매매업체와 소비자를 잇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 통합 플랫폼 ‘오토벨’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인터넷과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오토벨에 접속하면 △내차 사기 △내차 팔기 △내차 시세 조회 등의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그동안 축적한 중고차 경매사업 역량을 충분히 반영해 서비스를 차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중고차 딜러는 현대글로비스의 경기 분당·시화·양산 경매센터에서 열리는 중고차 경매에 참여해 낙찰받은 차량을 오토벨의 ‘스마트옥션 인증 차량’ 메뉴를 통해 소비자에게 즉시 판매할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인증된 경매회원사를 통해 투명하게 유통된 차량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현대글로비스가 중고차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온라인에서 만나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를 통해 중고차 매매업체의 판로를 지원하고 품질·가격에 대한 신뢰를 높여 판매자, 구매자가 윈윈(win-win)하는 모범적인 중고차 중개 플랫폼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20일 중고차 매매업체와 소비자를 잇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 통합 플랫폼 ‘오토벨’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인터넷과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오토벨에 접속하면 △내차 사기 △내차 팔기 △내차 시세 조회 등의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그동안 축적한 중고차 경매사업 역량을 충분히 반영해 서비스를 차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중고차 딜러는 현대글로비스의 경기 분당·시화·양산 경매센터에서 열리는 중고차 경매에 참여해 낙찰받은 차량을 오토벨의 ‘스마트옥션 인증 차량’ 메뉴를 통해 소비자에게 즉시 판매할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인증된 경매회원사를 통해 투명하게 유통된 차량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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