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앞두고 자발적 평가 참여…“ESG 경영체계 결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글로벌 건설사 중 5위, 국내 건설사 중 2위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 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비상장사로 DJSI 평가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대외적으로 평가받고 객관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평가에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받은 평가는 DJSI 아시안 퍼시픽 및 DJSI 코리아 지수에 편입 가능한 수준이다. 회사가 그동안 역량을 투입해 추진해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체계가 결실을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건설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체계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2021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글로벌 건설사 중 5위, 국내 건설사 중 2위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 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비상장사로 DJSI 평가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대외적으로 평가받고 객관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평가에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받은 평가는 DJSI 아시안 퍼시픽 및 DJSI 코리아 지수에 편입 가능한 수준이다. 회사가 그동안 역량을 투입해 추진해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체계가 결실을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건설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체계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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