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박천학 기자
경북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총 9155대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5431대에 비해 68.5% 증가한 총 9155대를 보급하며 이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차 5244대, 전기화물차 2648대, 전기버스 63대, 전기이륜차 1200대다. 구매 보조금은 차종과 차량 가격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20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000만 원, 전기이륜차는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북의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갈수록 늘고 있다. 2013년 민간 보급을 시작한 이후 2018년까지 6년 동안 2001대에 불과했으나 2019년 4051대, 2020년 7051대, 지난해 말 기준 1만1240대로 증가했다. 도는 올해 보급하면 총 2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총 5517개로 충전기 1개당 전기차 2.03대 수준이다. 도는 전기차 충전 불편을 없애기 위해 시·군별 핵심 수요지 중심으로 충전기를 늘리기로 했다.
경북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총 9155대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5431대에 비해 68.5% 증가한 총 9155대를 보급하며 이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전기승용차 5244대, 전기화물차 2648대, 전기버스 63대, 전기이륜차 1200대다. 구매 보조금은 차종과 차량 가격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전기승용차는 최대 120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000만 원, 전기이륜차는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북의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갈수록 늘고 있다. 2013년 민간 보급을 시작한 이후 2018년까지 6년 동안 2001대에 불과했으나 2019년 4051대, 2020년 7051대, 지난해 말 기준 1만1240대로 증가했다. 도는 올해 보급하면 총 2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총 5517개로 충전기 1개당 전기차 2.03대 수준이다. 도는 전기차 충전 불편을 없애기 위해 시·군별 핵심 수요지 중심으로 충전기를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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