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1일 서울 은평구 은평한옥마을을 찾아 서울 지역 공약을 발표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이날 충청권을 방문하고 중원 공략에 나선다.
이 후보는 서울지역공약 발표에 이어 ‘연트럴 파크’로 불리는 마포구 연남동 거리를 방문해 거리에서 민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또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티빙, 웨이브, 왓챠 대표를 만나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OTT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민주당 코로나19 위기대응특위 긴급 점검회의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날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대전, 충북 청주·세종을 연달아 찾을 예정이다. 그는 첫날인 이날에는 오전 충남 천안 유관순열사기념관을 참배한 뒤 아우내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충남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다. 이어 대전으로 이동해 선대위 발대식과 언론 간담회, 중앙시장 방문 등에 나선다. 22일에는 세종시와 청주를 찾아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 뒤 언론 간담회 및 경제 현안 관련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온 중원의 민심을 다잡으면서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손우성·이후민 기자
이 후보는 서울지역공약 발표에 이어 ‘연트럴 파크’로 불리는 마포구 연남동 거리를 방문해 거리에서 민심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또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티빙, 웨이브, 왓챠 대표를 만나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OTT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민주당 코로나19 위기대응특위 긴급 점검회의 참석한다.
윤 후보는 이날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대전, 충북 청주·세종을 연달아 찾을 예정이다. 그는 첫날인 이날에는 오전 충남 천안 유관순열사기념관을 참배한 뒤 아우내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충남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다. 이어 대전으로 이동해 선대위 발대식과 언론 간담회, 중앙시장 방문 등에 나선다. 22일에는 세종시와 청주를 찾아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 뒤 언론 간담회 및 경제 현안 관련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온 중원의 민심을 다잡으면서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보인다.
손우성·이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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