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로 어느때보다 어려웠던 2021년을 보내고 2022년 임인년을 맞이한 기업들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신사업을 발굴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도전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공공기관 등도 밝은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설(2월 1일) 연휴를 앞두고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민관 모두가 새 출발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는 만큼 올해는 코로나19를 완벽히 극복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파고를 넘는 민관 조직의 노력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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